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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아토넬 천연샴푸를 써야 하는가??

작성자 아토넬(ip:)

작성일 2012-06-14

조회 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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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샴푸는 아시는 바와 같이 모발과 두피의 오물, 먼지,
두피의 죽은 각질세포, 두피에서 분비되는 피지, 땀,
비듬 등을 씻어내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샴푸에는 세정력과 거품도 풍성한 음이온계면활성제들을 사용하는데
문제는 샴푸에 사용하는 계면활성제가 사실은 꽤나 독극물에 가까울 정도로
자극이 심하고 두피를 약화시키며, 모발이 가늘게 만듭니다.

 

그중 대표적인 자극 성분은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
암모늄라우릴설페이트(ALS), 암모늄라우레스설페이트(ALES) 등의 합성계면활성제입니다.

 

이 성분의 이름을 해석해보면 맨 뒤에 설페이트(Sulfate, 황산) 라고 붙어있는데,
즉, 황산을 이용해서 코코넛에 있는 지방산(라우릭산 등)을
거품이 나는 성분으로 만들었다는 의미이며, SLS를 다른 이름으로는
황산라우릴염 으로도 불리며, 이 성분들을 10% 이상 사용시, 눈 및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줄수 있다고 많은 논문이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분들 말고, 샴푸에 쓸수 있는 여러 계면활성제들이 있지만,
화장품회사에서는 왜 더 순하고 좋은 성분들도 있는데,
저런 자극이 심한 성분을 샴푸에 넣을까요?

 

한마디로 원가 때문입니다. 위에 열거한 SLS, SLES, ALS, ALES 등은
재료가격이 엄청 저렴하면서도 거품이 잘나고 세정도 잘 됩니다.
한 두번 써가지고는 특별히 안 좋다 이런 느낌을 받을수가 없으니,
화장품 회사에서는 안전하다고 말하면서 다른 성분들의 장점만 말하고
좋은 샴푸라고 팔아 먹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얘기 하나 드리자면,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샴푸 500ML의 투입되는 재료비는 약 500원 선입니다.
그러니 무슨 좋고 안전한 성분을 논할수 있겠습니까?
개당 재료비가 500원인데 600원으로 올라가면 그 제품은 출시 안합니다.

 

결론은 우리가 사용하는 샴푸의 대부분, 아니 99.999%는
저 위험한 성분을 주성분으로 사용하여 샴푸를 만듭니다.
그리고 오래쓰면 쓸수록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거칠어지고,
두피는 약화되어 머리가 빠지면 새로운 머리카락이 잘 나지 않게 됩니다.

 

시험삼아 여러분이 사용하시는 샴푸를 한번 살펴보세요.
전성분이라고 표기된 부분에 정제수(물, 혹은 아쿠아) 다음에 무엇이 쓰여 있는지를요..
아마 100% 위에 열거한 4가지중 한가지가 쓰여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그 제품이 댕*머리건 呂건, 궁이건, 모든 제품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즉, 샴푸의 거품을 내는 뼈대는
다 똑같이 자극이 심한 설페이트 성분을 쓰면서 거창하고 그럴듯한 문구로,
연예인들을 내세워 엄청 좋은 것처럼 광고를 해 댑니다.
전성분은 앞에 쓰여있을수록 그 제품에 많이 들어가는 순서입니다.

 

한두번으로는 몰라도 국내 샴푸는 모두 똑같기 때문에
샴푸를 사용한지 10년 정도 지나면, 모발이 많이 빠지는게 당연합니다.

 

해답이 없을까요???
아토넬에서 만든 샴푸는 설페이트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모발과 두피에 나쁜짓을 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탈모예방의 효과를 입증하고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아토넬의 샴푸를 사용후에 세면대에 빠진 머리카락 한번 세어보십시오.
이제 당신이 놀라실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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